칠레 지진
칠레 북부 북부 해안 인근 태평양에서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1일 오후 8시 45분(현지시각)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칠레 북구의 인근 태평에서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칠레 북부의 태평양 연안 항구 도시인 이키케에서 불과 8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다.
이에 미국 하와이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중남미의 태평양 해안 전체에 쓰나미(지진해일) 경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PTWC는 "이정도 크기의 지진은 진앙 근처 해안선은 몇 분 안에, 보다 거리가 먼 해안선은 몇 시간 안에 타격할 수 있는 파괴적인 쓰나미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칠레 국립비상청은 해안 인근 거주자들에게 트위터로 대피명령을 내리는 등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있다.
칠레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칠레 지진, 큰 피해 없길", "칠레 지진,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요", "칠레 지진, 인명피해만큼은 없어야 할 텐데", "칠레 지진, 지진 규모가 너무 크다", "칠레 지진, 쓰나미 생각만 해도 끔찍한 자연 재해다", "칠레 지진, 아직까지 아무 소식 없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있는 칠레는 세계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국가 가운데 하나다. 칠레 북부 지역은 지난달 16일에도 규모 6.7의 지진이 두 차례 일어나 당시에도 쓰나미 발생 가능성으로 진앙지 근처 3개 도시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이어 17일에도 북부 해안지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고 22일에도 규모 5.8과 5.2, 4.4의 지진이 잇따라 일어났다. <스포츠조선닷컴>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