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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모자의 목숨을 살린 시민영웅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굴삭기를 이용해 화재 현장에서 여성과 태어난 지 2달 된 아기를 구한 시민영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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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불길이 치솟았던 2층 빌라에는 한 여성이 태어난 지 두달 된 아기와 함께 갇혀 있었다. 이때 한 시민은 굴삭기를 이용해 소방대원들보다 먼저 모자를 구해냈다. 특히 그는 구조를 마친 후 재빨리 현장을 떠나면서 자신의 선행을 감추는 겸손함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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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심장이 뛴다'는 119대원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사건 사고의 현장을 연예인들이 함께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연예인인 초보 소방대원들이 생명, 희생의 가치를 깨달으면서 진정한 소방대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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