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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최대 90% 할인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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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대전에서는 재킷을 선착순 마감 100장 한정으로 9900원에 판매하고 지이크 정장 14만9000원, 코오롱패션 재킷은 5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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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의 경우 13일까지 지오다노 티셔츠 5000원, 폴햄 바람막이 1만9800원에 판매하며 여성복의 경우 4일부터 5일까지 최대 9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오픈 이틀 동안 티셔츠, 바지가 1만원부터, 재킷은 2만9000원부터 최대 90% 할인한다. 더아이잗, 아이잗바바, 잇미샤, 's솔레지아, 모그, 리스트, ab.f.z, 탑걸, 엔바이엔코코, 파파야 등의 많은 브랜드가 참여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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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빌리지 아울렛 세일 소식에 네티즌들은 "퍼스트빌리지 아울렛 위치, 아산 좀 멀긴한데 옷 값 빠지면 갈 만한가?" "퍼스트빌리지 아울렛, 위치 보니 저번에 1% 행사가 대박이었는데" "퍼스트빌리지 아울렛 위치 아산 멀긴 머네" "퍼스트빌리지 아울렛 위치 벚꽃 여행 하면서 가볼까" "퍼스트빌리지 아울렛, 선물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