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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류현진은 지난해 11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함께 출연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런닝맨 출연 당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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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LA다저스 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LA다저스 시구, 류현진이랑 연습도 했으니 잘 될거같아", "수지 LA다저스 시구, 류현진 경기에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수지 LA다저스 시구, 좋은 결과 있을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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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