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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등장에 중국 성도 공항일대가 마비됐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가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박해진은 지난 3월 30일 중국 에스코트 호텔 그랜드 오픈 기념식 참석 차 중국 성도를 방문했다. 박해진이 성도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자 수많은 팬들이 순식간에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고, 성도 공항 일대가 마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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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해진이 머무는 호텔과 주변 커피숍, 인근 도로는 박해진의 방문 소식을 미리 안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자리 판매까지 이뤄져 소속사가 진화에 나서는 해프닝이 일어났다는 후문. 박해진은 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린 팬들에게 가벼운 손인사로 감사를 표현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수트를 몸에 딱 맞게 착용해 9등신 비주얼을 과시했고,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귀공자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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