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년6개월간의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로 오뚜기는 맨유 소속 선수의 광고 활용, 온라인 발행물, 맨유 공식 사이트, 팬클럽 사이트에 브랜드 노출, 주요제품(카레, 스프, 3분류, 소스류 등) 패키지 등 온·오프라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랜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맨유의 공식 후원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브라질월드컵 시즌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