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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크리스에반스 결국 오늘 입국 '인천공항 마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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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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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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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톱배우 크리스 에반스 내한에 인천 공항이 마비됐다.

크리스 에반스는 3일 오후 4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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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 '설국열차' 홍보 이후 두 번째 방문.

이날 공항에 등장한 크리스 에반스는 체크 무늬의 셔츠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청바지로 편안한 코디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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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리스 에반스는 큰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현장에 자리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크리스 에반스는 4일부터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에 합류하며, 주 촬영은 상암동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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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는 3월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오는 4월14일까지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 월드컵 북로, 청담대교, 강남대로,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개봉은 오는 2015년 5월.

크리스 에반스 내한 공항 패션에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내한,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크리스 에반스 내한, 공항에서도 여전히 빛나네", "크리스 에반스 내한, 꾸미지 않아도 멋있어", "크리스 에반스 내한, 수수해도 할리우드 톱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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