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형이 자신있게 하라고 해줬다."
SK 와이번스 김성현이 2014 시즌 첫 위닝시리즈의 선봉장이 됐다. 김성현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 히어로가 됐다. 특히, 6회초 2타점 쐐기 2루타가 이날 경기 하이라이트였다. 초구에 좌익수 키를 넘기는 시원한 2루타를 만들어냈다.
김성현은 경기 후 "최근에 좋은 타구가 많이 나오고 있었다"며 "경기 전 (김)강민이 형이 자신있게 하라고 해 초구부터 자신있게 휘둘렀다. 슬라이더가 운이 좋게 잘 걸린 것 같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