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린, 이수와 열애 언급 "예전에는 욕을 많이 했지만..."
'라디오스타' 린이 연인인 이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으로 가수 이승환과 린, 원모어찬스 정지찬, 메이트 정준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린은 "남자친구에게는 애교를 잘 안 부린다. 인생의 친구 같은 느낌으로 대한다"라며 이수를 언급했다.
이어 "10년 동안 친구였기 때문에 예전에는 욕을 많이 했다. 지금은 서로 존댓말을 쓴다"라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후 린 "평소 작사를 할 때 드라마틱한 상황을 떠올려 쓴다"며 "'고마워요 나의 그대'는 내 솔직한 마음을 담은 노래이다"라며 이수를 생각하며 부른 미공개곡 '고마워요 나의 그대'를 열창했다.
'고마워요 나의 그대'는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욕해도 말야/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알고 있어/ 내게 주는 진짜 마음을/ 고마워요 나의 그대여'라는 가삿말로 린의 이수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게 했다.
특히 린은 이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디오스타 린, 이수 언급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린, 이수를 언급했군요. 린 이수 열애 꽤 오래가네요", "라디오스타 린, 아무리 이수를 감싸줘도....린 이수 열애로 이득을 본 사람은?", "라디오스타 린, 이수와 행복하세요. 린 이수 열애 중이군요", "라디오스타 린, 이수와 지금 얼마나 된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수는 공익복무 당시인 2009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당시 16세의 A양에게 3차례에 걸쳐 40만원씩 주고 성매매 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이후는 2010년 5월 성매매 초범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재범방지교육 존스쿨 이수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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