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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뜨거운 심장의 천재의사 '박훈' 역을 맡았다. 북한 최고 지도층의 건강을 연구하고 관리하는 만수무강 연구소의 최고 실력자로 최고의 수술 집도 실력까지 갖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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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완벽한 천재의사 박훈 역을 위해 수술 참관, 병원 실습 등에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어려운 의학용어를 일상용어처럼 사용하기 위해 마치 수험생처럼 대본 공부를 생활화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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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세 이종석이 북한 최고의 천재의사로 변신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 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드라마로 '신의 선물' 후속으로 28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