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이 화제를 얻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네트워크에는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과 관련된 글이 끊임없이 게재되고 있다.
앞서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은 배우 박수진의 화보가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실제 이 제품을 구입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제품에 만족한 소비자들도 있지만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벚꽃 색이 담겨서 정말 예쁜 것 같아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박수진이 신어서 그런지 더 예쁘게 느껴져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신어보니까 꽃 위에 서있는 느낌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화보는 너무 밝게 나와서 실제 색상이랑 다르네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이미 짝퉁이 나왔는데 정품 구하기 어렵겠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화보랑 실물이랑 제품이 너무 달라보여요 밝기 탓인가?" 등의 일부 부정적인 의견도 보였다.
'999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콘셉트로 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제품이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 9,000원이며, 분홍색은 220mm∼260mm, 민트색은 220mm∼280mm 사이즈가 출시될 예정이다. 전국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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