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슈퍼맨 합류
배우 김정태가 아들 지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정 출연을 확정했다.
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지은 "기존 가족의 하차 없이 김정태와 아들 지후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추성훈 부녀, 장현성 부자, 이휘재 부자, 타블로 부녀에서 김정태 부자까지 총 다섯 식구가 출연했다.
앞서 지난 3월 방송에서 장현성 부자가 부산을 방문했을 때 '야꿍이'라는 애칭을 가진 큰 아들 지후가 출연해 관심을 모은바 있다.
당시 김정태는 아들의 기저귀를 능숙하는 다루는 등 자상하고 재밌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 장현성을 감탄케 했다.
오는 22일 김정태 부자의 모습을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정태 슈퍼맨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 슈퍼맨 합류, 야꿍이 귀여운 매력 포텐", "김정태 슈퍼맨 합류, 사랑이와 야꿍이 만남 기대", "김정태 슈퍼맨 합류, 김정태 아들 바보", "김정태 슈퍼맨 합류,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 지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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