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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는 3일 오후 4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영화 '설국열차' 홍보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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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리스 에반스는 큰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현장에 자리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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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내한 공항 패션에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내한,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크리스 에반스 내한, 공항에서도 여전히 빛나네", "크리스 에반스 내한, 꾸미지 않아도 멋있어", "크리스 에반스 내한, 수수해도 할리우드 톱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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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제공=스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