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득남
배우 장영남이 3일 득남했다.
3일 장영남 소속사 호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장영남은 이날 오전 11시경 경기도 군포시 산본의 한 병원에서 3.1kg의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당분간 산후조리에 전념할 생각이며, 산후조리가 끝나고 천천히 다음 작품을 알아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제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태명)가 복덩이인가 보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영남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영남 득남, 축하한다", "장영남 득남, 쑥쑥이 잘 키우시길", "장영남 득남,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다", "장영남 득남 소식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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