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럼의 구단의 상징이자 역사다.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팀들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엠블럼에 주목해야 한다. 선수들의 가슴팍에 들어간 엠블럼은 그야말로 구단의 정신이자 상징이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 맨유, 아스널(이상 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세계 축구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명문구단들은 자신들의 갈망과 열정을 엠블럼에 고스란히 담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유럽 현지 팬들 조차 엠블럼에 담긴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있다.
엠블럼을 통해 구단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는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보누스)'이 출간됐다. 축구전문매체에서 활동 중인 류 청 기자가 쓴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은 유럽 7대 리그에 속한 최정상급 축구팀 70곳의 엠블럼을 모아 소개했다. 엠블럼을 매개로 그 안에 함축되어 있는 클럽의 정체성을 설명했다. 구단에 대한 기본 정보에서부터 엠블럼 속 상징과 기록으로 파악할 수 있는 팀의 역사와 문화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