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가 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 모비스-LG전을 맞아 올 시즌 마지막 '포니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모비스 홈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챔프전 첫번째 홈경기에 실시돼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 타임, 전광판 경품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운동화, 모자, 티셔츠 등 스포츠용품을 팬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는 2011년부터 4년째 모비스 농구단의 공식 스폰서를 맡아 유니폼과 각종 스포츠용품 등을 후원하고 있다.
모비스와 LG는 이번 챔프전에서 1승1패로 팽팽하다. 3~5차전은 모비스 홈에서 열린다. 6~7차전(필요에 따라)은 LG 홈에서 벌어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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