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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오랜 친구 사이에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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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오래 전부터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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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일에는 "아는 애기엄마가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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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
티파니 닉쿤 열애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 열애 증거들 속속, 열애 4년이 맞네",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 열애 증거들 속속, 커플 아이템 찾는 네티즌들이 더 신기해",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 열애 증거들 속속, 역시 네티즌들은 이미 알고 있었네",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 열애 증거들 속속, 대단한 네티즌들", "티파니 닉쿤 열애, 열애 증거 다 찾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