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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와 두산연강재단은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해 2011~2015년까지 연간 1억 원, 총 5억 원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해 처음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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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에게 체육꿈나무장학생들에 대한 그간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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