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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에프씨(회장 조동민)가 대표적이다. 대대에프씨는 4일 중국서북지역 2개 지역에서 꿀닭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대대에프씨는 지난달 중국 상해지역을 포함한 4개 지역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대에프씨 관계자는 "최근 중국 내 일명 '치맥'열풍이 일며 중국현지 및 동남아지역에서 꿀닭(KKULDAK)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에 관한 문의가 끊이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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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체결은 기업 관계자가 꿀닭 신대방 직영점을 방문한 후 매장의 운영방식 및 메뉴시식 후 이뤄진 계약이라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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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닭은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남녀노소에 인기가 좋은편이다. 특히 싱가폴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진출, 4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내 그린베이몰에서 꿀닭 1호점의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꿀닭은 매달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무료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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