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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오른 그녀는 복근을 살짝 내보이며 정확한 자세로 깔끔하게 시구를 완성해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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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서영은 시구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시구 지도해준 임지섭 선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던??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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