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에브리원의 '장미테레비'의 녹화를 마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원준과 수웅이 장미여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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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녹화도중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속에서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멤버 원준과 수웅은 캐쥬얼한 옷차림을 한 반면에 장미여관 멤버들은 빨간색 수트를 입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장미여관은 시종일관 원준과 수웅의 외모와 숨은 끼, 매력 발산에 극찬하였으며 "다음 기회엔 5명 전원의 멤버들과 재미있는 녹화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의 원준과 수웅도 "장미여관 선배님들과 녹화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찾아 뵙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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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미여관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겠다", "소년공화국과 장미여관의 조합이 궁금","장미테레비 꼭 본방사수 할거야", "수웅이는 이미 머리색으로 장미여관과 깔맞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oys Republic(소년공화국)과 장미여관과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14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