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결혼'
배우 박진희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박진희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로 5살 연하의 훈남으로,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나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박진희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을 보면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 박진희는 많이 알려진 것처럼 배려심 많고 따뜻한 성격 그대로다. 예비 신랑 역시 5살 연하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듬직하고, 사려 깊은 편이다"며 "박진희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결혼을 많이들 축하해 달라"고 말했다.
박진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결혼, 정말 축하해요", "박진희 결혼, 행복하세 잘 살길", "박진희 결혼, 무려 5살 연하라니 능력자", "박진희 결혼, 능력자네", "박진희 결혼, 완전 부럽다", "박진희 결혼, 5월의 신부 축하해요", "박진희 결혼, 5월의 신부도 부러운데 5살 연하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