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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사가 나타나면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짙어져 호흡기 환자나 어린이, 노약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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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집안 곳곳을 물걸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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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물걸레를 이용해 전체적으로 집안 곳곳의 먼지를 닦아낸다. 정전기로 인해 먼지가 쉽게 모이는 가전제품은 섬유용 정전기 방지제를 천에 묻혀 닦은 뒤 마른걸레로 다시 닦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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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면 외출시 입었던 의류는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황사가 묻은 의류를 방치하면 집안 곳곳에 미세먼지가 퍼져 가족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환기 전에는 방충망 청소가 우선
황사가 지나간 후 창문을 열어 집안공기를 순환시키는 주부들이 많은데 환기 전 방충망 청소는 필수사항이다. 황사가 온 후에는 방충망 사이에 흙먼지를 비롯한 미세먼지가 끼어있기 때문에 각종 먼지가 집안으로 들어오기 쉽다. 분리가 되지 않는 방충망은 신문지를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신문지에 물을 흠뻑 적셔 방충망에 붙였다 떼어내기를 반복하면 먼지가 신문지에 달라붙어 나온다.
창문에서 분리가 가능한 방충망은 사용하지 않는 샴푸를 뿌리고 칫솔이나 청소솔로 구석구석 문지르면 된다. 오염물질을 강력하게 제거해주는 세정제인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다목적용'을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다. 특히 분사 후 헹굴 필요 없이 닦아주는 사용방식으로 청소를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다목적용으로 거실바닥, 가전제품, 창틀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항균효과와 냄새제거는 물론 은은한 마일드 허브향 첨가로 사용시 자극적이지 않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