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마녀사냥'에서는 어부바에 도전해보고 싶은 남자 유세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는 '한 침대에서 자고, 어부바를 해달라고 하는 동창'에게 마음을 빼앗긴 남자의 사연이 소개되었고, 이는 '어부바'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성시경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업어봤던 경험을 이야기 하며, 업히면 신체접촉이 생기고 몸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업혀봤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고.
이에 유세윤은 자신은 "체구가 작아서 여자들이 도전해보고 싶어 한다"고 말하며 여자 등에 업혔을 때의 표정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다 큰 성시경을 업은 주인공의 정체와, 유세윤의 어부바 전용 표정은 4일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