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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진구는 지난해 12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특집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고백했던 짝사랑 상대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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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는 "내가 '한숨만'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데뷔 후 짝사랑을 심하게 했는데 그 상대는 모를 것이다. 내가 표현을 못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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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구는 "확실히 말하자면 사랑은 늘 진행 중이다. 짝사랑이든 매순간 마음속에 그 사람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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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구는 오는 7월 개봉되는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감독 김한민, 제작 빅스톤 픽처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