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쌍둥이 시구'
Advertisement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시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휘재는 지난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자로 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때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인 이서언, 이서준 군과 함께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쌍둥이들을 안고 있는 상태에서도 정확한 시구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휘재 쌍둥이 시구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쌍둥이 시구,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 투구폼 살아있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쌍둥이 안고 잘 던지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이휘재 야구 진짜 좋아하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최연소 시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