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닉쿤 성지글, 4개월 된 연인 성지글 2009년 작성?
2PM 닉쿤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4개월째 열애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를 예측한 이른바 '성지글'이 등장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닉쿤과 티파니의 열애 내용이 담긴 지난 2009년 12월 작성된 글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해당 글에는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었나봐요. 티파니와 닉쿤이 사귀는 거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안데요. 다만 기획사에서 쉬쉬해서 기사 안 나고 기사 나도 기자들한테 내리라고 해서 막 내리고 그래서 소문은 안 나는 거지만"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미국 국적을 가진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쿤과 티파니는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또한 티파니와 닉쿤은 국내 최고의 아이돌 멤버인 만큼 주위의 시선을 피해 007작전처럼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장소도 되도록 외부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선택했고, 함께 붙어 다니는 행동도 극도로 자제했다.
하지만 떨어져 있어도 닉쿤은 티파니를 배려해 앞서 걸으며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티파니는 조용히 뒤를 따르며 닉쿤을 의지하는 등 막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열애에 SM과 JYP 측은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티파니 닉쿤 성지글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성지글 보니 2009년 이던데..", "티파니 닉쿤 성지글 뭔가요?", "티파니 닉쿤 성지글 엄청 예전이던데.. 이때부터 두 사람 사이에 뭔가 있었나봐요", "티파니 닉쿤 성지글 의미심장"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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