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김준형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김준형의 열애성이 불거진 가운데, 효연의 소속사 측인 SM엔터테인먼트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5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 온 남자친구 김준형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지냈다. 또한 김준형은 효연보다 10살 연상인 까닭에 때론 든든한 오빠처럼 때론 따뜻한 남자 친구처럼 지내며 소녀시대의 해외 공연을 따라가서 응원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효연과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효연의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이며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한 인물이다. 4대째 내려오는 목사 집안의 장남이며 183cm의 큰 키에 훤칠한 외모의 '훈남'으로 알려져있다.
또 현재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에 소속되어, 모바일을 비롯한 각종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도서,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 김준형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열애설, 헤어졌는데 열애설이 나왔나?", "효연 김준형 열애설, 며칠 전 신고한 그 남자?", "효연 김준형 열애설, 경찰에 신고해서 헤어졌나?", "효연 김준형 열애설, 10살 차이도 극복한 사이?", "효연 김준형 열애설, 진실은 뭐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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