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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수근이 모델로 나선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지난 1월 이수근과 이수근의 소속사 SM C&C를 상대로 20억 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 2일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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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4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법무법인을 통해 합의금 조정에 관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상호간에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는 입장이다. 이번 소송에서 양사간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최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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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이수근 사건 손해배상소송에 네티즌들은 "'불법도박' 이수근 사건 손해배상소송, 저 돈을 어떻게 마련하나요?", "'불법도박' 이수근 사건 손해배상소송,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불법도박' 이수근 사건 손해배상소송, 불법 도박을 안했으면 이러한 일도 없었을텐데", "'불법도박' 이수근 사건 손해배상소송, 소속사측에서 어떻게 해결할 지 궁금하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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