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도시의 법칙'에 에일리가 투입됐다.
4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SBS 예능국 오찬회에서 이같은 사실이 공개됐다. 백정렬 예능 3CP는 이 자리에서 "'정글의 법칙'을 맡았던 이지원 PD가 '도시의 법칙'을 하게 됐다. 사람들이 자신이 살던 곳을 버리고, 뉴욕에서 살면 어떨까. 셀러브리티들이 가서 체험해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고 새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로열파일럿츠 문, 백진희으로 구성된 5명의 멤버로 이뤄졌다"며 "여기에 에일리를 추가로 합류했다. 에일리는 미국 국적이고, 영어를 잘해서 출연자들의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일리가 중간까지 갈 예정이고, 또 다른 멤버로 교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시의 법칙'의 촬영은 4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22일 귀국한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