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구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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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아직 시즌 초반인데다 경기 수가 적어 프로야구 구단 순위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지만 신생구단 NC가 창단 2년 만에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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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개막 7연패를 기록한 때를 떠올린다면 시즌 초반 NC의 상승세는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NC는 3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회부터 4회까지 9점을 집중시키며 9-3 승리를 거뒀다. 이틀 연속 KIA를 꺾은 NC는 2승 1패로 승률 0.667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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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넥센은 목동 두산 전에서 윤석민의 결승타를 앞세워 6-4 역전승을 거뒀고 SK는 LG에 9-5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한화전은 우천 순연됐다.
프로야구 구단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야구 구단 순위, NC 드디어 1위 먹었네", "프로야구 구단 순위, 이번 시즌 어떻게 진행될까", "프로야구 구단 순위, 이번 시즌도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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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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