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현역 최고의 아이돌 1호 커플로 탄생했다.
4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닉쿤이 사랑에 빠졌다"면서, "미국 국적을 가진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포착된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주위의 시선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은 떨어져 행동했지만 서로를 위한 조심스러운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닉쿤은 티파니를 배려해 늘 먼저 행동하며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티파니는 그의 뒤를 따르며 의지했다. 얼굴을 가리는 변장은 하지 않은 대신 서로를 배려하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만큼은 초롱초롱하게 빛났다고 전해진다. 또한 선한 인상의 두 사람이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눌 때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더해지는 훈훈한 데이트 현장을 설명했다.
이에 티파니와 닉쿤의 소속사 관계자들도 두 사람의 특별한 사이를 인정했다. 각각의 소속사 SM과 JYP 측은 3일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팬들의 이해와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 비쥬얼만 봐도 훈훈해",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사랑 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이제 소녀시대는 열애돌", "티파니 닉쿤 열애 눈웃음 커플이 될 듯", "티파니 닉쿤 열애, 훈훈한 데이트 분위기 느껴진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 서로를 배려하는 행동 보기좋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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