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의 한신, 외국인 투수 보강에 나서 by 민창기 기자 2014-04-06 14:00:15 Advertisement벌써부터 외국인 투수 보강을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Advertisement투수진의 부진으로 시즌 초반 고전하고 있는 한신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영입을 위해 조사에 나섰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이 6일 보도했다. 구단 관계자는 선발이 가능한 젊은 투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나카무라 단장이 이미 외국인 선수를 체크하기 위해 일본을 떠났으며,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 뛰고 있는 중남미 선수 등 외국인 선수를 조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개막전부터 8경기에서 한신은 팀 평균자책점 7.41을 기록했다. 선발과 불펜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