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로선 6일 잠실 두산전서 스윕을 노릴만 했다.
선발이 에이스 양현종이었고, 상대선발 유희관이 좋은 피칭을 했지만 중간중간 득점 찬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1회와 5회초 무사 2루의 득점 찬스에서 1점을 뽑지 못하며 오히려 끌려가는 양상이 됐고, 아쉽게 1대4로 패했다.
KIA 선동열 감독은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고 간단히 경기에 대한 총평을 했다.
KIA는 8일부터 사흘간 목동에서 넥센와 주중 3연전을 갖는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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