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지난 겨울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다나카는 5일(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6안타 3실점(2자책)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뉴욕 양키스는 7대3으로 이겼다.
이날 다나카는 삼진 8개를 잡아내고, 볼넷 없이 경기를 마쳤다. 그런데 이게 49년 만의 기록이라고 한다. 양키스 구단은 데뷔전에서 삼진 8개 이상을 기록하면서 볼넷을 내주지 않은 것은 1965년 벡 이후 49년 만이라고 발표했다. 또 메이저리그 전체로 보면 2000년 이후 세번째 기록이라고 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