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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5일(이하 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FIG 리듬체조 월드컵 개인종합에서 합계 71.200점(곤봉 17.550점, 리본 17.950점, 후프 17.900점, 볼 17.800점)으로 68.150점을 받은 2위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한국 리듬체조의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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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개인종합 금메달 직후 인터뷰에서 "리듬체조를 시작하면서 꿈꿨던 일인데, 이렇게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게 돼 정말 기쁘다 .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 것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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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목표와 계획에 대해 "매시즌 말하지만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곧바로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에 출전한 후, 한국에 돌아가 리듬체조 갈라쇼를 통해서 팬분들과 만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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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금메달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연재 금메달, 정말 축하해요", "손연재 금메달, 한국 최초라니 정말 대단하다", "손연재 금메달, 앞으로 더 좋은 성적 내주기를", "손연재 금메달, 역시 꾸준히 노력하니까 되는구나", "손연재 금메달, 멋지고 자랑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