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홈메이드 유아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대표이사 유창하)은 생애 첫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기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과 초보 엄마를 위해 '생애 첫 이유식 캠페인'을 베이비밀 홈페이지(www.babymeal.co.kr)를 통해 7일부터 연중으로 전개한다.
풀무원베이비밀 '생애 첫 이유식 캠페인'은 베이비밀 이용경험이 없는 첫 아이, 첫 육아의 회원 대상으로 '초기 쌀 미음' 1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아이의 첫 이유식은 모유 이외 처음 맛보는 음식인 만큼 각 식재료에 대한 아이의 반응을 잘 살펴볼 중요한 기회가 된다.
이유식은 처음부터 혼합된 이유식 보다는 한 종류의 식품이 들어간 이유식을 먹여보아야 아이의 건강상태와 더불어 식품에 대한 반응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각 식재료에 대한 고유의 맛에 대한 올바른 경험과 첫인상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유식은 아기가 젖을 빨기에 적절한 혀밀기 반사가 사라지고, 구강구조가 모유 외의 식품을 먹을 수 있을 때쯤인 생후 4개월부터 시작된다. 이 시기는 모유 이외의 단백질, 지방과 탄수화물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지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6개월부터 아이의 몸에 축적되어 있던 철분이 고갈되면서 철분 보강이 필요하게 되며, 6개월에 철분이 풍부한 쇠고기가 들어간 이유식을 먹이기 위해서는 4개월부터 이유식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초기 이유식인 쌀미음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풀무원베이비밀의 윤정호 사업부장은 "처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대한민국 아기 누구나 바른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초기미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캠페인 의도를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