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8일 목동 넥센-KIA전 시구-시타한다 by 민창기 기자 2014-04-07 11:45:13 2014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개막 경기가 1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넥센 김민성이 2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목동=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4.04.01/ Advertisement 걸그룹 크레용팝의 엘린과 소율이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전에 앞서 시구와 시타를 한다. 크레용팝의 엘린이 마운드에 오르고, 소율이 시타를 할 예정이며 5회가 끝나고 클리닝타임에 축하공연을 한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