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운서, 진한 화장 '다른 사람 같아'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KBS 드라마 '골든크로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을 맡은 김보민 아나운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 정보석이 출연하는 '골든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 사람들의 비밀 클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으로 9일 첫 방송된다.
김보민 아나운서 다른 모습에 네티즌은 "김보민 아나운서, 속눈썹 너무 많이 붙인듯", "김보민 아나운서, 화장이 과해서 달라보인다", "김보민 아나운서, 살이 더 빠진듯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보라 기자boradori@sportschosun.com/2014.04.07/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