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운서, 진한 화장 '다른 사람 같아'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KBS 드라마 '골든크로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을 맡은 김보민 아나운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 정보석이 출연하는 '골든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 사람들의 비밀 클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으로 9일 첫 방송된다.
김보민 아나운서 다른 모습에 네티즌은 "김보민 아나운서, 속눈썹 너무 많이 붙인듯", "김보민 아나운서, 화장이 과해서 달라보인다", "김보민 아나운서, 살이 더 빠진듯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보라 기자boradori@sportschosun.com/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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