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열애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7일 한 TV리포트는 "사랑에 빠진 인교진과 소이현이 여느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교진과 소이현은 10년 전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며 비슷한 공통점으로 절친한 사이가 됐으며, 이후에도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의지하고 지내왔다.
또한 두 사람은 매일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기운을 북돋아주고 있으며, 지인들에게 서로를 진지한 사람으로 소개하며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본인 확인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며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였던 인연으로 12년 정도 친분을 쌓아 왔고 긴 시간 서로 봐 오며 인간미에 끌린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귄 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얘기는 아직 무리"라며 선을 그었다.
인교진-소이현 열애에 네티즌들은 "인교진-소이현 열애, 둘 다 인정했네", "인교진-소이현 열애, 인교진 부럽다", "인교진-소이현 열애,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인교진-소이현 열애, 완전 비주얼 커플", "인교진-소이현 열애, 그렇게 드라마에서 커플로 나오더니", "인교진-소이현 열애,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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