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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인교진과 소이현은 10년 전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며 비슷한 공통점으로 절친한 사이가 됐고, 최근 지인들에게 진지한 사람으로 공개적으로 소개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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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인연은 남다르다. 배우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춰오는가 하면, 힘든 신인 시절을 비슷하게 겪으며 '인연'이 '운명'으로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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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품을 함께 한 특별한 인연 외에도 광고와 뮤직비디오에서도 함께 작업을 했었다. 비슷한 무명 시절을 지내며 힘든 연예계 생활을 서로 이해해 주고 버팀목으로 이어오던 인연은 10여 년이 지나 '연인'으로 특별함을 이어가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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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열애, 보통 인연이 아니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만날 운명인가", "소이현 인교진 열애, 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좋겠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커플", "소이현 인교진 열애 오랜시간 함께한 인연이 연인으로", "소이현 인교진 열애, 한 두 작품이 아닌데",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이런게 진정 운명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