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막 드라마 '중학생 A양'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이열음이 지난달 마지막 촬영 후 소감이 공개됐다.
이열음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달 31일 '중학생 A양'의 마지막 촬영을 전했다. "정말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좋은 경험 많이 하고 한마디로 행복하고 즐거웠던 촬영이었다. 소중한 시간들 사람들 경험들"이라는 글과 함께 상대역인 배우 곽동연과 함께 찍은 사진과 대본을 든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폐셜 '중학생 A양'에서 공부, 집안, 외모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중학교 2학년생 조은서 역을 맡았다. 전교 1등인 조은서는 전학생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1등을 빼앗기게 되자 그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 위험하고 도발적인 유혹을 선보였다.
이에 청순한 외모와 달리 드라마에서 당돌하고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이열음은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중학생 A양 이열음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기대되는 신인 배우", "중학생 A양 이열음, 배워가는 자세 남달라", "중학생 A양 이열음, 청순한 미모에 이런 당돌함이", "중학생 A양 이열음, 안정적인 연기력에 몰입된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시선 사로잡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