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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은 7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이 정도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전혀 몰랐다. 당황스럽지만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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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서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였다. 하지만 이해준(곽동연)이 전학을 오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했다. 이에 조은서는 이해준을 곤경에 빠트리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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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은서는 이해준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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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 이열음은 현재 고등학생으로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연출 이민철, 윤재원)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또한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서 크러쉬의 옛 연인으로 등장해 자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열음 실검 1위 소감에 네티즌들은 "이열음 실검 1위 소감, 이열음 신인 배우인데 연기 정말 잘하더라", "이열음 실검 1위 소감, 검색어 1위해서 놀랐겠다", "이열음 실검 1위 소감, 이열음 씨 연기 인상 깊게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