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7)가 자신의 SNS에 눈부신 명품 쥬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메이웨더 주니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천만원, 수억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세팅 명품 시계와 반지, 팔찌 등 액세서리 컬렉션을 찍어올렸다. 3만5000명이 넘는 이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7000개가 넘는 댓글이 폭주했다. 2011~2012년 8500만달러(983억원)을 벌어들이며 매니 파퀴아오, 타이거 우즈, 르브론 제임스, 로저 페더러를 누르고 세계 스포츠스타 소득순위 1위에 올랐던 거부다웠다.
프로전적 45전 무패인 메이웨더주니어는 5월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마르코스 마이다나와의 빅매치를 앞두고 자신의 보석 컬렉션을 찍어올리며 자랑했다.
한편 메이웨더 주니어는 지난달 자신의 보석을 훔친 것으로 의심되는 2명의 남자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기도 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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