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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틸스의 완전 회복에는 수술 뒤 몇 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본선 출전은 사실상 물건너 간 셈이다. 이에 따라 마크 빌모츠 벨기에 감독은 새로운 백업 골키퍼 물색에 나서야 할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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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는 오는 6월 27일 상파울루에서 한국과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H조 최종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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