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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국가대표 공격수인 마키에노크는 지난달 24일 OB와의 정규리그 8호골을 터뜨리며 스카우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마키에노크의 장점은 높은 타점이다. 신장이 무려 2m1이다. '덴마크의 피터 크라우치'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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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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