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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은 지난 3일 한국에 도착한 후 3박 4일동안 박해진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며 돈독한 친분을 다졌다. 입국 첫 날부터 강남 논현동의 한정식 집에서 한국 대표 음식들을 맛보며 담소를 나눴다. 박해진은 장량의 호의와 중국에서 선물 받은 용 조각상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엔 그의 아들 텐텐의 선물을 준비했다. 가방 매장을 방문한 박해진은 장량과 함께 텐텐을 위한 조그마한 검은색 백팩을 골랐고, 함께 사인을 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방을 탄생시켰다. 장량을 위해서는 그가 즐겨 신는 브랜드 운동화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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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장량을 자신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진혁 감독에서 소개했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매체까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해진은 오는 28일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