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1강' 유벤투스가 또 한 고개를 넘었다.
3년 연속 정상 등극,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유벤투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안방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2라운드 리보르노와의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페르난도 요렌테가 원맨쇼를 펼쳤다. 전반 32분과 35분 두 골을 요리했다.
유벤투스는 승점 84점(27승3무2패)을 기록, 2위 AS로마(승점 76·23승7무2패)와의 승점 차를 8점으로 다시 벌렸다. AS로마는 최근 6연승을 달리며 유벤투스를 추격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이변을 허락하지 않았다. 올시즌도 6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AS로마와의 정면 충돌 외에는 중하위권과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유벤투스가 올시즌 챔피언에 오르면 클럽 통산 30번째 우승이다. 이탈리아 축구의 새 역사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