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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 전쟁 뿐 아니라 4위 싸움도 흥미롭다. 4위에는 마지막 남는 한 장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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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는 1998~1999시즌 마지막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았다. 15년 만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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