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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를 보면, 2억~5억원을 선택한 이들이 응답자의 절반을 차지했다. 2억~3억원과 3억~5억원을 꼽은 이들이 각각 25.2%, 23.5%로 가장 많았으며, 5억~7억원(15.5%)과 7억~10억원(14.1%)이 그 뒤를 이었다. 10억 이상이라고 응답한 이들도 6.2%에 달했다. 반면 1억~2억원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은 10.9%, 1억원 이하는 4.6%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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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원은 "앞으로의 가치를 생각하면 한 7억은 있어야 할 것 같다", 또 다른 회원은 "이자가 너무 적어서, 한 10억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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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노후 준비에 있어 너무 경제적인 부분에 치우치기 보다는 신체적 건강과 사람과의 관계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는 주장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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